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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자꾸 내미는 버릇이 있는 경우 교정이 잘 되지 않거나 재발될 위험이 있으면 혀수술을 해야 하나요?

교정치료를 받고 있을 때
작성자
원장님
작성일
2018-04-09 00:17
조회
7
설소대라고 하는 혀 아래 쪽에서 혀를 붙잡고 있는 일종의 인대가 있습니다. 이것이 짧으면 혀의 위치가 낮아져 혀를 내밀게 되고, 혀가 치아를 미는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또한 발음도 혀 짧은 발음이 되는 원인이 됩니다.

이런 경우 교정 후 안정성을 위해서는 설소대를 제거해 주는 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데 30분 정도 국소마취로 하는 매우 간단한 수술입니다.

혹은 혀의 위치가 낮아져서 치아를 내미는 경우 혀의 위치를 높게 해주는 뺐다 꼈다 하는 유지장치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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