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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 교정일기
이제 교정하는게 실감이 나는건가요? 토요일 치료후 지금껏 우유만 먹고 있습니다. 엄살인가요? 제 윗니 앞치아가 약간 기울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고무줄로 앞니를 돌리기 위해 묶어놓았답니다..ㅠㅠ 고무줄로 연결해놓은 앞니들이 장난 아니게 아푸구요, 아랫니는 하나가 덧니처럼 삐죽 삐져 나와 있던 치아가 어느새 자리를 잘 잡아 와이어를 교체했답니다. 아주 조금 굵어졌다는 와이어 때문에 앞니는 말할것두 없고 어금니가 장난아니게 아픈걸요...ㅜㅜ 이제 제가 교정하는 사람같다는 생각이...ㅠㅠ 교정하는 사람들보면 아프다느니 음식을 못먹는다느니 다들 그러는데 전 왜 안아플까 싶었었거든요... 두달정도는 치아가 얼마나 잘 움직이나 안움직이나 시험하는 기간이었나봐요.. 이제부터 슬슬 아프기 시작해서 장치가 늘어가면서 점차 더 아프겠지요?<하늘이 노래보여요..> 그래도 진행되는게 왠지 기분은 좋네요... 아마도 제생각엔 2~3일 지나면 안아파질꺼 같아요..ㅋㅋ 맞죠?? 암튼 교정후 처음으로 아파 고생했습니다.. 저는 윗니의 심한 돌출로 다행히 잇몸이 나온게 아니라서 수술이 필요 없이 교정으로만 하고 있거든요.. 담달에 윗니 발치하구 계속 배열 맞춘다음 다음달부터, 그니까 9월부터 아마도 앞니를 넣는 작업이 진행될거 겉답니다.. 가변이지만요..ㅋㅋ 스크류는 앞니를 당겨보구 진행여부에 따라 심을 모양입니다. 정말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믿고싶습니다... 이뻐질 제 치아들을 위해 의사선생님께서 꼭 주의 주신 잇몸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예뻐질 미래를 꿈꾸자구요^^ 교정인들 홧팅~^^
모글스키^^♡ 2003.07.14 조회 941
1. 서론 전 1년 10개월 정도 교정장치를 하고 이번주에 장치제거했습니다. 교정을 시작한 나이가 25세였거든요. 당연히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장치이빨에 붙이고 다니는것도 그렇고, 한창 연애하고 시집갈나이에 교정이라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입이 작아 말할때도 교정했다고 말해주지 않으면 상대방이 모를정도이긴 했습니다. 제가 돈벌어 하는 것이니 만큼 의사선생님과의 약속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어쨌거나 첨에 선생님의 우려와는 달리 잘 진행이 되어 2년도 채 채우지 않고 교정장치를 빼게 되었고 이젠 보정기 하려고 본뜨고 왔습니다. 2. 본론 교정하시는 분들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아름다운 미소일것입니다.전 아랫니가 윗니를 덥는 부정교합이었거든요 교정장치를 뺀 지금 거울을 보면 제가 아닌것 같아 이상할정도 입니다. 어머니 여동생 전부 이미연 같다며 입에 침이 마를정도이니까요. (저희집 약간 공주병 여자들이 많습니다.^^). . 교정을 중학교때 부터 생각했지만, 워낙 돈이 없어서 부모님은 생긴대로 살아라며 무관심으로 일관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달라진 모습을 보시곤, 남동생은 교정을 해주시더군요. 억울하기도 합니다. 교정을 하는데 제일 궁금한건 가격일겁니다. 전 일단 동네 여러군데 치과에 가서 교정전문치과 소개를 여러군데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를 다 돌아다니며 가격알아보고 교정장치 재료 알아보고 했습니다. 결국 만족할만한데를 골랐습니다. 교정재료는 잘안보이는 곳은 철로했고, 앞니는 도자기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표가 잘 안나 사람들이 몰라보더라구요. 그리고 아랫니는 발치를 두개했구요. 진짜 아프더군요. 가격은 검사비 15만원인가 25만원인가 했구요(오래되서 기억이 안납니다.) 교정장치비는 360만원,발치비는 공짜,  월치료비 5만원이었습니다. 두세번은 서비스로 5만원 안받더군요.  지역은 울산이구요. 하지만 병원이름은 당연히 안 밝히겠습니다. 보정기는 30만원이라더군요. 하고 난뒤 6개월에 한번씩 오면 된다고...
박지현 2003.07.12 조회 816
완벽치아 2003.06.28 조회 746
안녕하세요? 11일 치과 다녀왔습니다..한달째죠..ㅋㅋ 11일 이후 윗치아 앞니가 좀 아프더니 지금은 또 하나도 안아프답니다...맞는건지..글구 음식도 아주 잘 먹습니다. 물론 딱딱한건 못먹지만^^ 참 글구 오늘보니까 앞니 두개가 약간 사이가 벌어졌던데..상관없나요? 아래치아도 철사가 많이 펴진것두 같구~ 한달정도밖에 않됬는데도 그렇게 펴지는게 보이기도 하나요? 진행이 보이면 희망도 같이 보이는거 같아서 즐겁답니다^^ 교정은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면서요??ㅋㅋ 칫솔말인데요... 전동칫솔을 사용하면 브라켓이 떨어질까여? 전동칫솔이 교정용칫솔과 머리 작은 칫솔있죠? 그거두개로 닦는 효과가 있다던데, 사실인지요... 글구 워터픽 이란게 있던데 그건 어디에 사용하는거며 그건 어디서 판매하는지 궁금합니다... 그거 안써도 상관없는거면 굳이 살필요는 없지만요.. 그거 치아에 물뿌릴때 쓰던 그런 치과기구가 아니던가여? 물총처럼 생겼겠네요, 글면? 휴대해야하는거니까요.. 맞죠? 치간칫솔로만 저는 사용하는데 치실로 벌어지지 않은 이의 사이도 닦아내야 하는거였나요? 벌어지지 않은곳은 음식물이 안끼어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글구 앞치아가 좀 뻐근하고 아프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 치아 있는 잇몸이 붓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칫솔이 닿으면 아프네요... 그 치아의 뿌리가 움직일려고 해서 그렇게 아픈건가요? 평상시는 안아프고 칫솔질할때 그때만 아픕니다.. 한마디로 건드리면 아프다는거죠~ 많이는 아니구요~ 글구 이를 닦을때 잇몸도 칫솔로 닦아주면 잇몸 맛사지 효과로 치아이동에 약간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던데 그것역시 사실인가요? 잇몸을 칫솔로 맛사지하듯 닦아주면 치아가 빨리 움직이는걸까여? 인터넷 발달로 여러가지 잘못된정보와 제대로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려울정도예요.. 귀는 열려있고 받아들이지만 어떤 정보가 확실한건지... 영 구분이 안되서리~
모글스키^^♡ 2003.06.14 조회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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