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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 교정일기
교정을 시작한지 4개월째 접어들면서 윗니발치를 오늘 했습니다.. 발치를 이렇게 기다려온건 제가 돌출교정이거든요.. 돌출은 자리확보가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전 아랫니를 먼저 발치하고 그후 4개월이 지난 오늘에야 발치를 했죠~ 그래도 나름대로 윗니두 가지런히 펴는단계에 같이들어갔었죠.. 그런데 지금까지의 제 윗니는 공간이 부족한탓에 가지런히 펴지는 과정에서 한 치아만 위로 솟는 현상이 일어났었습니다.. 5개월쯤 있다가 윗니를 발치하려고 생각하셨던 저희 선생님~ 빨리 움직이는것 같으니 발치를 하자시더군요~ 속으로 쾌재를 불렸죠~ 이러저러해서 오늘 발치를 했답니다... 괜히 오늘부터는 뭔가가 눈에 보이게 진행될것만 같은 뿌듯함~ 님들도 잘 아시죠? 겪어보셨으니까.. 나중엔 발치공간이 메워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좀 받는다고들 하지만 그것도 걍 즐기다보면 메워지겠져, 뭐~ 전 스크류를 박고 당길 예정이라 공간 메우는건 그다지 지루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저희 간호사님들의 말에 약간은 용기를 얻습니다... 내일 치과가서 발치하기위해 빼두었던 와이어를 끼우러 갑니다... 모두들 힘드시더라도 미래의 밝은 미소의 주인공이 되려면 다같이 힘내자구요^^ 예쁜 미소를 가질 여러분들의 미래~ 홧팅^^ 참~ 하나도 안아픕니다^^
모글스키^^♡ 2003.08.11 조회 1084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열분들의 교정치아들도 변화무쌍 하신지들..^^; 제가 브레이스 착용한지 이틀째 인날 여기들러 살인미소를 기약한다고.. 다들 힘내잔 글 한줄 남기고, 쭈-욱 잠술타다가..오늘이 딱 두어달쨰라 얼굴을 내밀었슴다..(빼꼼ㅡㅡ+) 드뎌 아랫니를 근 이틀에 걸쳐 발치(좌우 4번)를 하고, 오늘 아랫니에 브라켓을 착용했슴다. 물론, 의사쌤은 경과보고 아랫니 들어가자고 하셨지만, 은근히- 쪼른 결과 좀 일찍하게 된듯..ㅋㅋ 근데, 아랫니 양 1번 치아에는 브라켓을 안붙이고, 브래이스를 장착했거든여 왜 그런건지 담에 물어봐야겠네요..아시는분 계시면 리플좀 ^^; 윗니는 와이어 지금까지 2번 교체하구, 지금이 3번째꺼.. 첫번째껀 물렁물렁한 스프링 와이어였던것 같구, 두번짼 쫌 철사같은.. 이번껀 어금니쪽만 스프링처럼 생겼네여..앞니부분은 걍 철사모양이고.. 이거 바꾸고 온날은 어금니가 우찌나 아리던지..ㅡㅡ; 여튼 , 두어달에 접어들면서 아래윗니에 장치를 모두 착용하니.. 이젠 진짜 교정을 하는 실감이 나네요..거울보니, 너무 흉몰스럽더라..ㅠㅠ 시간이 갈수록 고통을 견디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이기회를 빌어 성격도  교정을 좀 해볼라거 하려는 중임다. (평소에 끈기에 약하고, 성질이 마니 급한편이라..ㅋ) 시간 안간다 안간다 하니깐, 죽겠더라구여..여러분더 이쁜 치열과 이쁜성격 만드는 기간으로 삼으며, 다가치~ **  F/I/G/H/T/I/N/G !!!!!!!! **
완벽치아 2003.08.04 조회 1259
저는 벌써 4개월에 접어듭니다.. 말이 4개월이지 정말 긴 시간 아닙니까? 아닌가?..ㅜㅜ 변화는 하나두 없어요.. 저는 좀 돌출이 심해서 선생님께서 천천히 넣을꺼라십니다. 그러니 남들보단 들 아픈것두 같고, 한편으론 빨리 진행이 되지않아 마음만 조급해지는것두 같고.. 그치만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이 벌써 4개월째 접어들고 있는제가 참 대견합니다.. 이렇게 못난 치아로 살아왔던 제가 이제 예쁜 치아로 탈바꿈을 하려고 몸부림을 친지 어언~4개월^^ 지금은 사진에서 보다시피 앞니의 비뚤어진 이를 바로 잡으려고 배열중에 있습니다.. 아주 처음 사진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랫니는 중간이가 위로 솟아 있었는데 배열이 점점 좋아지구 있구여 윗니는 가지런히 펴는 단계인데 잘 안움직이네요..ㅠㅠ 앞니가 벌어져가서 이번에 치과가면 앞니를 붙이는 고무줄을 건답니다.. 치아가 큰편이고 돌출이 좀 심해서 어떻게 보면 쉬운 교정이라고 하시더군요.. 잇몸이 나온것보다는 훨씬 쉽다는 얘기랍니다.. 다행이죠?? 사진을 과감히 올린건 나중에 정말 교정이 끝나면 비교해보기도 좋고 또 정말 결과가 다른 교정인들에게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줄 수도 있을꺼 같아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올립니다^^ 저 같이 못난 치아도 교정을 하면 바로 잡을수 있다~의 본보기... 한달에 한번씩 변경되는 제 치아를 보며 교정하는 다른 분들의 마음도 같이 헤아리면서 그렇게 견뎌 나가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같이 사진두 올리고 상담도 하고 그러면 참 좋겠는데... 몇개월째는 이렇게...뭐 그런걸 사진과 글로 동시에 알려주면 참 많은 보탬과 위로가 될텐데..... 암튼 제 사진 보시구 뭐야~\" 그러지 마시고 비슷한 분은 비슷한 나름대로 공감하시고 또 교정을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모글스키^^♡ 2003.08.02 조회 2298
2번째 치과에서 반지까지 낀상태라서 어찌할지 정말 난감하더라구여.. 가격땜에 안한다는얘기하면 분명 어떻게 라도 꼬셔서 치료하게 할것이 분명한데,,, 며칠을 고민하던끝에 잔머리를 굴려서,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고....(구체적으루 밝힐수 없음을 이해해주세요...) 반지낀 값 처리해주고, 사진찍은거랑 본뜬거랑 싸들고 그 병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반지값두 원래 비싼가여? 암튼 그 돈두 만만치 않았습니다. 아!!!! 교정하기 정말 힘들다. 생각이 돼서 지쳐만 갔습니다. 교정이고 뭐고 의욕이 안 생기더라구여... 그러나 어금니에 반지 낀상태루 살순 없잖아여... 또 치과를 알아봤습니다. 가까운데다 두고 이제까지 헤맸더군여... 친구 동생이 몇년전에 교정을 했었는데. 그 치과 원장님이 그 친구동생 친구의 아빠라는겁니다. 복잡은 하지만 암튼 가까운 사이져... 친구 동생두 비용은 그리 비싸게 하지 않았더라구여... 당장 그 친구와  그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그동안의 우여곡절을 얘기하니깐 넘 다행히도 잘 왔다면서 자기는 싸게 잘 치료 해주신다면서 저를 안심시켜 주시더라구여.... 그 곳이 지금 치료하구 있는곳이랍니다. 물론 가격두 파격적으루 싸게 해주셨답니다. 너무 싸게 해주셔서 가격은 안 밝힐랍니다... 이리하여서 저의 교정은 시작된겁니다. 5월 1일에 교정기 달고(아직 앞니만...)3개월 되었지만 윗니는 첨과 사뭇 다르게 치아가 많이 움직이고 있답니다. 그래서 넘넘 기분좋고, 아직 많이 아프지도 않아서 좋아여... 교정 시작하려는 분들 계시면 치과선택은 정말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싶군여. 비싸다고 다 잘하는 곳도 아니고,  싸다고 믿지 못할 곳이 아니라는거죠... 중요한것은 치료하려는 사람이 얼마만큼 의사를 믿는것과 의사가 그 환자 상태를 잘 파악해서 잘 치료해주느냐에 달린것 같네요... 의사가  좋은 대학 나오고, 해외 경험 있다고 실력이 좋은...
이뿐이되기 2003.07.26 조회 1679
그러고 나서는 아무치과나 가면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을 뒤졌답니다. 아무래도 회사원이고해서 회사랑 가까운 곳이면 더 좋을것 같아서 강남쪽으로 알아봤답니다. 보니깐 교정치료만 하는곳이 많더라구여... 그 중에 제 눈에 들어오는 한 곳이 있었는데 도곡동에 있는 \'O\'치과.... 회사가 양재동이라 넘넘 가깝고 원장선생님도 여 의사분이시더라구여.. 먼저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가격두 그다지 비싸지 않더라구여... 그래서 예약을 하고 그 곳에서 하기루 했답니다... 먼저 전에 치과랑 똑같이 사진 찍고, 내 치아 상태를 원장님과 얘길 했답니다. 우와!!!!원장님 얘기 잘하시데요....정말루 교정 안하면 안되게끔 어찌나 내 상태를 잘 아셔서 교정후의 내 모습까지 얘기해주시던지... 감언이설(?)에 푹하니 믿음이 가더라구여.... 그 뒤의 일은 모른채...... 그러구 나서 비용에 대해서는 간호사랑 얘기하라더라구여... 얘기하니깐 교정장치비만 450이라더라구여... 부수적으루 월비있고, 스크류비 있고, 발치비 있고, 유지장치비 있다고... 구체적인 비용은 얘기 안하구여... 그래서 그냥 다른 치과랑 조금은 비싸지만 그만큼 실력이라 생각하구... 그날루 본뜨고, 파랑 고무줄 어금니에 끼고 일주일 있다가 치과를 갔습니다. 가니깐 반지 끼우데요.... 끼우고...비용 얘기다시 하니깐.... 우와!!!!교정장치450+충치치료3개에27+스크류4개비+발치비4개+월비24개월 해서 840을 달라는겁니다. 아!!사진 찍은거 따루 첨에 30 냈습니다 그거까지하면 870입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한꺼번에 현금으루 내면 800에 해준다며 싸게 해준다는듯... 계좌번호를 내밀더군여... 부모님께 상의하고 넣어준다고 하고 일단 병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있는 사람들은 800까짓꺼 아무것두 아니라구 생각할지 몰겠지만 저같은 월급쟁이가 것두 이른나이두 아니구 부모님께 의지할 나이도 아닌데, 800들여 치아교정 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그 돈을 축냅니까? 며칠동안 고민고민하다가 또 그 병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뿐이되기 2003.07.26 조회 1111
저는 27세의 이제 교정기 달고 3개월째 채워가는 회사원이랍니다. 교정을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치과를 잘 선택하시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원래 돌출치아라서 평소에 주위에서 화가 났냐며, 입좀 집어넣으라고 하도 해서(특히 울엄마...엄마가 날 이렇게 낳아놓고 딸의 구강구조도 잘 모르냐고요...서럽게스리) 몇년간 고민 끝에 교정을 하기로 맘을 먹었답니다. 치과를 고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여... 첨엔 엄마가 다니시던 길동에 있는 \'S\'치과를 찾았습니다. 그냥 충치치료차 찾았다가 슬쩍 교정하냐고 물어보려고 갔는데, 가자마자 아무소리 안하더니 이를 떡!! 벌리고 거울을 집어넣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더라구여... 그러더니 치료는 안하구, 내가 먼저 말두 안 꺼냈는데, 교정에 관심 있냐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잘 됐다 싶어서 그렇다구 하니깐 가격절충하고 교정을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날 사진 마저 찍고, 본뜨고, 교정하기전에 잇몸치료 부터 하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 담주에 잇몸치료를 먼저 시작했답니다.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마취를 하고 격한 표현이지만...꼬챙이 같은걸루 막 쑤시잖아여.. 그래서 인지 담날루 그부위의 볼따구니가 부으면서 시퍼렇게 피멍이 한 지름 5cm정도루 들더라구여.... 으미~~~여자 얼굴에 이게 왠일이랍니까? 그러고  회사갔더니 다 싸운줄 알더라구여...창피하게 스리... 그래서 치과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대수롭지 않다는 듯, 그냥 핏줄이 터져서 그렇다는 겁니다. 얼마나 쑤셔댔길래..... 윽 그 사건 이후로 그 치과에 불신이 생기더라구여... 엄마한테 알아보라했더니 그 의사는 교정 전문의도 아니랍니다. 아니!!!교정 전문의도 아니면서 어떻게 교정치룔한답니까? 그래서 그뒤로 잇몸치료도 그만두고 다른 치과를 알아봤답니다.
이뿐이되기 2003.07.26 조회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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