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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 교정일기
안녕하세요.. 여기 온지 오랜만이네요~ ㅎ 그동안 잇몸에 피가 나고 붓고... 벌려지고 매우 심했는데... 제가 마음을 굳게 먹고 치석 제거 스켈링을 하러 치과에 갔습니다........ 근데 무지 떨리고 겁나더라고요... 치과 간지 참..........오래되고 무서운 ..... 근데 치석 제거 하고 난후 잇몸이 이뻐졌고 원래는 밥먹고 난후 깜빡해서 잘 씻지 않았는데... 이제는 치석 제거도 해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거울 보면서 이게 내 치안가..-0-... 너무 흐뭇하고 좋았는데...근데 한가지 고민이 있더라고요... 약국에서 좋은 칫솔을 사용한다기는하지만... 치약을 살때는 어떤 치약이 좋은지 잘 몰라서요... 지금 치약을 페리오 , 노랑색, 파랑색, 초록색이 다있는데요.. 지금 현재 쓰는 것은 파랑색이예요.. 이건 충치제거 하는 거구요.... 맨처음에 치과에 갈때 의사 선생님 께서는 제 치아가 삐뚤ㅇㅓ요...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한테 치아 교정 해야 될꺼 같냐고 물어 보니깐 의사선생님께서 치아 교정 보단 충치 제거 하는게 우선이라고 하셔서.. 좋은 치약과 좋은 칫솔을 사용해 볼려구요... 근데...... 전동 칫솔을 사용하고 싶은데....가격도 비싸고 해서... 일반 칫솔보다 전동 칫솔이 좋다고 하지만... 왠만하면 일반 칫솔을 사용 하시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요. 우리가 쓰는 좋은 치약을 무엇이예요?? 제가 치과 의사면 다 고치고 싶은 심정이예요.. 그러나.... 이렇게 밖에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짧은데 왜이렇게 말이 많은지... 잇몸이 상하시고 피가 나고 붓은 분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늦게가 아닌 ~ 언젠가 치과에 가셔서 두려워 하지 마시구요~ 자신있게 가보세요 ^ ^ 요즘 치과 가는...
최한솔 2004.07.18 조회 1018
동동 2004.05.16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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