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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치료 가이드
    교정치료를 담당하는 의사선생님을 찾는다면 치과대학병원에서 3년의 치아교정학 전문의 과정을 마친 교정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대학 학부 때 치아교정학을 배우지만 이것으로 교정치료를 하기에는 임상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문 수련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치아교정을 하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치아의 생물학적인 한계를 고려하지 않으면 치아 이동 중 치아 뿌리가 흡수되거나, 치아의 신경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성장을 고려하지 않고 진단을 하면 부정교합이 재발될 수도 있고 빼지 않아야 할 치아를 뺄 수도 있고 빼야하는 경우에 빼지 않아 입술이 툭 튀어나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교정 후 치아의 맞물림이 좋게 끝나지 않으면 턱관절질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구강악계의 기능에 대해 모른다면 아무리 배열이 잘 된 증례라도 재발되기 십상입니다. 예를 들어 혀가 비정상적으로 큰 환자라면 입이 튀어나와서 치아를 발치하고 집어 넣어도 혀의 기능 때문에 자꾸 재발됩니다. 또한 부정교합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제거하는 치료, 기능적으로 잘 씹히고 모든 구강구조물들과 조화되면서도 아름답게 만드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교정치료를 받고자 하신다면 치과를 찾으실 때 원장님께 교정전공의인지를 꼭 물어보시고 치료 능력,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왜 치료를 받으려 하는지, 자신이 원하는 결과는 무엇인지,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 등에 대해 꼼꼼히 상담한 후 결정하는 것이 실패를 막는 방법입니다.    
원장님 2018.04.12 조회 1894
  교정치료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담을 통해 적합한 교정치료방법과 치료기간  및 대략적인 소요비용이 정해지게 됩니다.   환자가 상담 후 교정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면 정확한 상태파악 및 교정장치제작을 위해 진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진단을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치아의 상태를 반영하는 모형제작. • 치아과 턱의 X-ray 촬영 • 치아와 얼굴의 사진 촬영     상담과 진단을 토대로 교정의사가 치료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만약 치료시기가 이르다면 치료에 적합한 시기에 이를 때까지 환자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게 되고 치료에 적합한 시기라면 치료를 위해 환자와 약속을 잡게 됩니다.   치아의 올바른 배열을 위한 공간을 얻기 위해 필요하다면 치아를 빼게 됩니다. 원활한 치료를 위해 교정치료 시작 전에 충치치료나 스케일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치열교정기(brace)는 치아가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장치로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밴드(band), 브라켓(bracket), 와이어(wir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치열교정기를 부착하기 위해서는 치과에 2-3회 방문이 필요합니다. 치열교정기는 치료기간동안 치아에 붙여지게 됩니다. 치열교정기가 부착된 이후에는 장치조정과 와이어의 교체를 위해 1달에 1번씩 치과에 방문하면 됩니다.   치료기간동안 필요하다면 고무줄 및 헤드기어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무줄 및 헤드기어는 치아를 움직이는데 있어 보조적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교정치료는 일반적인 경우 1년에서 2년이 소요됩니다. 치아의 상태에 따라 치료시기가 앞당겨지거나 오히려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료기간은 치아교정의 방법, 환자의 협조,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교정치료가 끝나게 되면 치열교정기는 제거되고 새로 배열된 치아를...
원장님 2018.04.12 조회 2363
  치료 개시가 결정되면 교정장치 장착을 위한 준비작업과 잇몸치료 또는 충치치료, 경우에 따라서는 치아의 발치도 필요합니다. 교정장치는 안쪽에서 하는 설측교정과 겉으로 하는 일반교정이 있습니다.  머리에 쓰는 장치를 써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정장치를 하는데는 약 2-3회의 방문이 필요하며 교정장치 장착이 끝나면 약 3-4주에 한 번씩 병원에 방문해 장치를 교환하거나 조절해야 합니다. 교정치료가 끝난 후에는 다시 삐뚤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는 철사를 치아 안쪽에 붙여 놓거나 뺐다 꼈다 하는 교정장치(유지장치)를 1-2년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발치교정 삐뚤삐뚤한 정도가 심하거나 입이 나와서 작은 어금니를 빼고 앞니를 집어 넣는 교정인 경우로 대개 18-24개월 정도 걸립니다. • 장치 장착 단계(3-4주) 진단 검사를 하고 장치를 치아에 붙이는 시기로 1-2주에 한 번 정도 3-4회에 걸쳐 장치를 다 붙입니다. • 치아 배열 단계(6-8개월) 장치를 다 붙인 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내원합니다. 치아의 고른 정도에 따라 배열 기간이 달라지며, 처음엔 가늘고 약한 철사부터 시작하여 점점 굵고 단단한 철사로 갈아 끼우면서 치아가 고르게 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얼굴의 큰 변화는 없고 치열이 고르게 됩니다. • 앞니를 뒤로 당기는 단계(6-8개월) 앞니가 뒤로 들어가면서 입도 들어가기 시작하는 단계로 파워체인, 고무줄, 스프링 등으로 치아를 뺀 공간을 메꾸는 단계입니다. 대개 발치하는 치아가 7-8mm 정도이고 한 달에 1mm 정도가 생리적인 치아의 이동속도이기 때문에 이 정도의 기간이 걸립니다. •  마무리단계(6-8개월) 발치...
원장님 2018.04.12 조회 2242
  교정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통증은 있을 수 있고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교정장치의 적응기간이 얼마나 걸리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문답식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치를 붙이는 것은 아픈가요? 장치를 붙일 때 아픈 것은 없습니다.     교정장치는 어떻게 치아에 붙어있나요? 교정장치는 특수한 접착제를 이용하여 치아에 직접 붙이게 됩니다.   교정장치를 하고 나면 아픈가요? 최근 20년간 교정장치도 많이 변화되어 이전보다 통증이 적고 불편감이 적게 되었습니다. 현재 장치를 처음 붙일 때와 장치를 조이는 때 약간의 통증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에는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장치가 고안되어 있습니다. 장치를 붙이고 2-3일간은 음식물을 씹으면 통증을 느끼지만 그것은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신호이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4-5일 정도 지나면 통증은 곧 사라지고 장치의 존재를 못 느낄 정도로 적응이 됩니다.     만약 교정장치를 붙이고 계속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러분의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계속 아프고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헐었다면 장치에 알러지가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양치질을 잘 하지 않으면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정장치를 붙이고 1주일간 특별히 주의할 점이 있습니까? 교정장치를 붙이고 첫 1주일간은 특히 무엇을 먹느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장치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접착력이 점점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로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며 장치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교정장치를 하면 입이 헐 수도 있나요? 처음에는...
원장님 2018.04.12 조회 2283
  교정장치를 하고 나면 먹는 것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궁금하시죠. 여러분들이 특히 궁금해 하는 것을 모아 보았습니다.     치아교정을 하고 나면 치아가 약해진다고 하는데... 교정치료는 뼈 속에 있는 치아를 움직이게 되므로 개인에 따라서 치아의 뿌리가 1-2mm 정도 짧아질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 전보다 약간은 약해지는 셈이죠. 그러나 그 정도는 평생 치아를 사용하는데 무시할만한 수치입니다. 교정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구강질환으로 치아의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생각한다면 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교정장치를 붙이고 말하는데 지장이 없나요? 장치를 붙이고 말하거나 노래하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혀 쪽에 장치를 넣을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1-2일간 발음하는데 불편하지만 이후에는 적응이 됩니다.     교정장치를 붙이고 운동을 할 수 있나요? 예전에는 교정장치를 하면 운동을 피하도록 권하였지만 1981년부터 교정용 마우스가드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교정환자들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구, 야구, 볼링 등 모든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 부위을 맞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또 얼굴에 주먹을 가하는 격투, 권투, 레슬링, 가라데 등은 피할 것을 권합니다.     교정장치를 하고 입으로 부는 악기를 연주하는데 지장이 없나요? 교정의사에게 여러분의 악기 연주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말씀하시면 “입술보호기”라는 장치를 만들어서 입술을 보호하고 계속 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피아노, 드럼, 바이올린 등 어떤 악기나 연주할 수 있고 고무줄을 끼고도 노래할 수 있습니다.  ...
원장님 2018.04.12 조회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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