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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치료 가이드
    예방교정치료   예방교정은 무엇이며 꼭 필요한가요?   예방교정은 성장하는 아이의 턱뼈 위치를 바로잡고 영구치 자리를 마련하며 치아가 어긋나는 것을 예방하는 치료입니다. 치아의 정렬이 잘 맞지 않는 것은 치아와 뼈가 자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턱뼈는 8-12세 사이에 많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성장이 왕성한 이 시기에 턱뼈를 넓히거나 많이 자란 턱의 성장을 억제하는 등 턱뼈 성장을 바로잡고 영구치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주면 치아의 정렬이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방교정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한 경우는 3-6개월 정도 걸리고 뼈가 천천히 자라거나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면 14개월 정도 걸립니다.   예방교정을 12세 이후까지 기다렸다가 해도 되나요? 기다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8세 때는 턱뼈를 넓히는 것이 쉽고 고통이 없습니다. 영구치가 처음 날 때는 뼈에 단단하게 고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움직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치아는 점점 단단하게 고정되게 되고 치아를 움직일 때 더 힘이 들고 기간이 더 걸립니다. 20세까지 기다리면 턱뼈를 넓히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방교정 후에는 어떻게 하나요? 치아발육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9세가 되면 예방교정은 끝납니다. 이후에는 12세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 때 교정장치를 전체적으로 붙여 삐뚤게 난 치아들을 바로잡아 줍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486
  나이에 따른 치아상태 갓난 아이의 정상적인 치아 발육으로 가져야 할 치아 수를 살펴볼까요? 생후 6개월-1-2개, 생후 9개월-3개, 생후 12개월-6개, 생후 18개월-12개, 생후 24개월-16개, 생후 30개월-19개입니다.   2.5세 생후 2.5세가 되면 대개 젖니가 모두 나지만 치아가 나는 시기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다른 아이보다 치아가 조금 늦게 난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치아가 나는 순서나 시기는 유전, 영양상태, 내분비상태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1년 이상 지연되는 경우 치과에 내원하셔서 전체 치열 X선 사진을 찍어서 치아의 발육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젖니관리 젖니 관리를 잘못하여 일찍 빠지는 경우 영구치가 나오기 힘들어지고 인접한 영구치가 쓰러지고 골격 성장에 대한 자극이 감소되어 뼈의 발달이 불량하게 됩니다.   영구치 영구치 앞니가 나면서 틈새가 벌어져서 나기 때문에 걱정하시면서 찾아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선에서 두번째 앞니가 날 때 첫번째 앞니의 뿌리를 밀면서 일시적으로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 후 송곳니가 나올 때 두번째 어금니를 밀면 자연적으로 공간이 없어집니다. 이 시기에 교정을 하게 되면 치아뿌리가 흡수되거나 송곳니 맹출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송곳니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에도 공간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입술소대가 두껍거나 치아가 작거나 송곳니가 잘못 위치되었기 때문이며 이 공간은 치아교정을 해야 없앨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아의 틈새가 생기는 원인은 치아가 턱뼈에 비해 작거나, 혀가 커서 치아를 밀어내거나, 입술을 빠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10~21세 치아는...
원장님 2018.05.07 조회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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