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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시기별 - 소아교정치료 - 교정치료 시작에 대한 고민

3. 교정치료종류
작성자
원장님
작성일
2018-05-01 17:30
조회
714


 

 

교정치료 시작에 대한 고민


 


몇 살이 되면 교정의사를 찾아가 봐야 하나요?



어린이가 7살이 되면 교정의사에게 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가 이 시기에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나중에 생길 더 심한 문제점을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으므로 이런 경우 교정의사가 발견하여 알려드릴 수가 있습니다. 골격적인 문제가 없는 경우 대부분의 환자는 10-12세에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7살인가?



이 시기엔 최초로 영구치 어금니가 나서 씹히게 되고 아래, 윗니의 맞물리는 관계나 아래턱 위치의 변이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영구치 앞니가 나오기 시작하여 이후에 발생할 영구치 공간부족, 입을 다무는 습관, 얼굴 비대칭을 미리 예측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교정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글쎄요. 언제나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래도 부모님들이 식별할 수 있는 증상들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교합상태는 아래 윗니들이 잘 맞물립니다. 틈새가 있거나 들쑥날쑥한가요? 만약 자녀분의 치아가 이와같이 완벽하게 보인다면 교정치료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치아가 아래와 같이 보인다면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먼저 자녀에게 입을 벌리라고 하시고 치아를 보세요. 모두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나요? 비껴 난 치아가 없나요? 치아 사이에 틈새는 없나요? 겹쳐져 난 치아는 없나요? 이 같은 증상이 있다면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자녀에게 다물라고 하십시오. 윗니의 중앙선과 아랫니의 중앙선이 일치하지 않습니까? 윗니가 토끼처럼 돌출되어 있나요? 윗니가 아랫니의 25% 이상을 덮고 있나요? 윗니 중 하나라도 아랫니에 덮힌 것이 있나요? 아래 윗니가 틈새없이 맞물리지 않나요? 그렇다면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이제 자녀의 턱을 보십시오. 이를 다물 때 턱이 좌측이나 우측으로 삐뚤어지지 않습니까? 이와같은 증상이 있거나 의심스러울 때는 교정의사에게 오십시오. 기다린다고 문제가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유치가 아직 있는데 교정치료가 가능한가요?



모든 환자가 조기에 교정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심각한 골격성의 문제가 있는 경우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치료를 시작하기에 이르다면 환자의 성장을 지켜보다가 적절한 시기가 되면 치료를 하게 됩니다.

 


왜 교정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음식을 씹는 기능이 좋아집니다. 음식을 씹는 것은 소화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적절하게 씹지 못하고 잘 씹히지 않은 음식물들이 위장으로 내려가면 소화기관들은 더 열심히 일해야만 합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나이가 빨리 들게 마련입니다. 교정치료를 받으면 소화기관의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치아가 고르게 되면 칫솔질이 잘 되어 충치나 잇몸질환을 예방합니다.
• 턱뼈가 정상적으로 성장되도록 합니다.
• 아래, 윗니가 제대로 맞물리도록 도와줍니다.
• 영구치가 제 자리로 나오도록 도와줍니다.
• 돌출된 앞니가 다치는 것을 막아줍니다.
• 얼굴모양을 나쁘게 하는 습관을 교정해 줍니다.
• 얼굴모양을 개선시켜 좋을 자아 개념을 형성해 줍니다.
• 이후의 교정치료를 간단하고 짧게 해 줍니다.
• 영구치가 공간이 없어 파묻히는 것을 막아줍니다.
• 영구치를 빼야하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 발음문제를 개선해 줍니다.
• 턱관절에 손상이 생길 잠재성이 줄어듭니다.
• 이악물기나 이갈이에 의한 치아의 마모가 줄어듭니다.
• 입 모양이 좋아집니다.
• 영구치를 위한 공간을 보존하거나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 어렸을 때 좋은 협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다리면 저절로 좋아질 가능성이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문제가 개선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대로 두면 대부분 더 나빠집니다. 만약 한두 개의 치아만 삐뚤다면 쉽게 교정할 수 있지만, 즉시 교정해주지 않는다면 옆의 다른 치아들까지 영향을 주어 상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기다린 만큼 문제점만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지요.

또한 나이가 들수록 교정치료로 인한 불편감과 고통은 더 크게 느껴지며 뼈가 더 단단해 지므로 그만큼 기간이 더 걸립니다. 문제가 심각해지기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발견 즉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교정치료를 받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미래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계속 문제를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도 교정치료를 많이 받습니다.
교정치료가 필요한데 받지 않는 경우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생깁니다.
치아가 불규칙하게 마모되거나 깨지거나 손상됩니다.

• 치아가 잘 닦이지 않아 잇몸이 나빠지고 결국 치아를 빨리 잃게 됩니다.
• 잘 씹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 윗턱이 좁은 경우 입천정 부분이 코의 호흡통로를 막아 수면 중 호흡장애가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심해지면 수술을 해야하죠. 어릴 때 윗턱을 교정장치로 넓혀주면 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이가 고르지 않으면 가끔 혀가 씹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혀가 매우 아프게 되죠.
• 씹는 기능은 음식 소화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아이가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하면 위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장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교정치료로 이를 막을 수 있다면 주저하시겠습니까?

 


교정은 어떤 원리로 되는 것인가요?



보통 턱뼈를 바위처럼 단단한 고체로 생각하지만 사실 여러분이 자랄 때에는 진흙과 같이 물렁합니다. 턱뼈에 압력을 가하면 턱뼈를 늘릴 수 있습니다. 턱뼈를 잡아당기면 당기는 방향으로 자라납니다. 밀면 뒤로 들어갑니다. 중요한 것은 교정장치를 하면 턱뼈의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원리로, 치아도 밀면 움직입니다.

교정의사는 턱뼈에 압력을 가해 여러분의 모든 치아가 배열되도록 늘린 다음 치아들을 눌러서 올바른 위치에 자리 잡도록 하는 것입니다. 윗턱뼈가 너무 작으면 윗턱을 넓히는 장치를 쓰게 됩니다. 윗턱뼈가 튀어나왔으면 헤드기어라는 장치를 써서 어금니들을 뒤로 밉니다. 이렇게 해서 치아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 치아들을 제 자리에 배열하는 것입니다.

 


교정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교정치료 기간은 부정교합의 심한 정도, 환자의 협조도, 환자의 성장여부에 따라 다르며 대개 6개월-2년 정도 걸립니다.
치아이동을 많이 시켜야 하면 그만큼 기간은 길어집니다.
성장기에 차단교정을 하면 3-6개월만에 턱뼈의 교정이 가능하지만 성장 후에는 턱뼈의 성장을 바로잡기 위해서 기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난이도가 높은 경우나 환자가 교정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 경우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유전이외에 부정교합이 생기는 원인은?



첫째, 넘어지거나 하여 치아에 외상을 받으면 치아가 나오는 경로가 바뀌어 부정교합이 생깁니다.

둘째, 3세 이후까지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이나 입술을 깨무는 버릇도 윗니가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오게 합니다. 모유를 먹이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부정교합이 생긴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셋째, 알러지성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도 얼굴이 길어지거나 주걱턱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엎드려 자거나 턱을 괴거나 혀를 내미는 습관적인 행동들도 부정교합을 유발합니다.

 


만약 제 아이의 치아가 너무 커서 부정교합이 있다면 아이가 자라면서 뼈가 커져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나요?



불행히도 아닙니다. 아이의 영구치는 동시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아이의 턱이 자라면서 더 많은 영구치가 나와야 합니다. 아이의 턱뼈가 커지면서 생기는 공간은 후에 나오는 영구치들이 차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다릴수록 문제는 심해지고 더 힘든 교정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교정치료를 받아야 할 경우 그렇다면 치아가 어떠한 경우 교정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치아가 삐뚤삐뚤한 경우 가장 흔한 경우로 삐뚤삐뚤한 치아는 보기도 흉하고 치아 사이에 음식 찌꺼기가 끼기 쉽습니다. 치아가 돌출된 경우 치아가 돌출되면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치아가 다치기 쉽습니다. 아래 앞니가 과도하게 자라게 되면 입천장을 씹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걱턱에 의해 아래, 위 치아가 거꾸로 물리는 경우 튀어나온 아랫니는 보기도 흉할 뿐만 아니라 윗니와 잘 맞지 않아 충돌을 일으켜 치아를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윗니가 완전히 아랫니를 덮는 경우 윗니가 아랫니를 완전히 덮으면 윗니 바로 뒤의 입천장이다칠 수 있고 앞니의 마모를 촉진시킵니다. 앞니 사이가 뜨는 경우 음식을 먹을 때 제대로 씹지 못할 수 있으며 말할 때 발음이 새기도 하며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어금니가 거꾸로 물리는 경우 윗니는 상자의 두껑처럼 아랫니를 덮어주어야 하는데 사진의 왼쪽은 오히려 아랫니가 윗니를 감싸고 있습니다. 위턱이 아래턱보다 좁으면 치아가 서로 씹기 위해 일반적으로 아래턱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이런 결과를 초래합니다. 치아가 없는 경우 주위의 치아를 제 위치로 움직이게 해서 없는 치아의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없으면 보기 흉해서  마음껏 웃을 수 없겠죠. 엄지손가락을 빨아서 치아가 비뚤어진 경우 엄지손가락을 오랫동안 빨 게되면 치아와 잇몸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밖의 다른 문제들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면 교정치료를 담당하는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세요. • 음식물을 씹기 어려울 때 • 발음이 부정확할...
원장님 2018.05.07 조회 674
치아를 바르게 해야하는 이유 왜 치아를 바르게 해야할까요? 일반적으로 외관상의 치아모습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나 음식을 먹을 때 치아의 기능과 건강을 개선시키기 위해 교정치료를 하게 됩지다.   외모 치아를 평소에 잘 관리해 주면 치아는 평생토록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게다가 보기도 좋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치아가 올바르면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고 이것은 자신감을 증대시켜 활기찬 삶을 살도록 도와줍니다.   건강증진 치아가 고르지 못하면 고른 치아보다 칫솔질이 어렵기 때문에 충치발생률이 높아지고 잇몸병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하며 불규칙하게 마모되기도 하여 치아의 수명을 단축합니다. 음식물을 잘 씹어 먹지 못하여 소화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음식을 씹는 것은 소화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적절하게 씹지 못하고 잘 씹히지 않은 음식물들이 위장으로 내려가면 소화기관들은 더 열심히 일해야만 합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나이가 빨리 들게 마련입니다. 교정치료를 받으면 소화기관의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교정치료를 받은 사람은 통계적으로 수명이 더 길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위생적인 면 치아가 바르지 못하고 겹쳐있거나 비뚤비뚤하다면 음식찌꺼기가 많이 끼게 되고 깨끗이 닦기가 어렵게 됩니다. 제대로 칫솔질을 할 수 없어 이빨사이에 찌꺼기가 많이 남아있게 되면 충치와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고 치아를 빼야 될 수도 있습니다. 치아를 바르게 하는 것은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을 보다 쉽게 해줍니다.   치아마모 이가 잘 맞지 않으면 수면중에 이갈기가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치아가 마모되어 손상됩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655
  교정치료는 언제, 누구에게 받아야 할까 치과교정의사 - 치아를 바르게 해주는 치과의사선생님입니다. 치아교정치료는 치의학에서 전문화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일반치과의사들도 치아교정에 대해 조언과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사에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치아교정치료는 잘 못 치료받았을 경우 치아의 뿌리가 흔들리거나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사는 교정치료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의사로서 많은 치료경험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최소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정치료는 언제 받는 것이 좋을까요? 치아의 배열상태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관심을 갖고 봐야할 시기는 9세입니다. 이때는 대부분의 영구치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좀더 빨리 치아의 상태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기검진은 보다 적절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조기치료는 성장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며 치아가 어긋나서 나타나는 합병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단 성장이 멈추면 치료가 힘든 얼굴과 턱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정치료는 마지막 유치가 빠지자마자 시작하는데 10대 초반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마지막 유치가 빠지기 바로 전에 시작해야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정치료가 어린이들에게만 시행되었으나 치아를 움직이는 기본적인 치료원리는 모든 연령에 있어서 동일하므로 치아교정치료는 성인에게 있어서도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단, 성인의 얼굴뼈는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이가 어긋난 경우에는 치열교정만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있기...
원장님 2018.05.07 조회 480
  교정치료순서 교정치료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담을 통해 적합한 교정치료방법과 치료기간  및 대략적인 소요비용이 정해지게 됩니다.   환자가 상담 후 교정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면 정확한 상태파악 및 교정장치제작을 위해 진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진단을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치아의 상태를 반영하는 모형제작. 2) 치아과 턱의 X-ray 촬영 3) 치아와 얼굴의 사진 촬영   상담과 진단을 토대로 교정의사가 치료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만약 치료시기가 이르다면 치료에 적합한 시기에 이를 때까지 환자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게 되고 치료에 적합한 시기라면 치료를 위해 환자와 약속을 잡게 됩니다.   치아의 올바른 배열을 위한 공간을 얻기 위해 필요하다면 치아를 빼게 됩니다. 원활한 치료를 위해 교정치료 시작 전에 충치치료나 스케일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치열교정기(brace)는 치아가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장치로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밴드(band), 브라켓(bracket), 와이어(wir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치열교정기를 부착하기 위해서는 치과에 2-3회 방문이 필요합니다. 치열교정기는 치료기간동안 치아에 붙여지게 됩니다. 치열교정기가 부착된 이후에는 장치조정과 와이어의 교체를 위해 1달에 1번씩 치과에 방문하면 됩니다.   치료기간동안 필요하다면 고무줄 및 헤드기어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무줄 및 헤드기어는 치아를 움직이는데 있어 보조적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치료기간 교정치료는 일반적인 경우 1년에서 2년이 소요됩니다. 치아의 상태에 따라 치료시기가 앞당겨지거나 오히려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료기간은 치아교정의 방법, 환자의 협조,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811
    예방교정치료   예방교정은 무엇이며 꼭 필요한가요?   예방교정은 성장하는 아이의 턱뼈 위치를 바로잡고 영구치 자리를 마련하며 치아가 어긋나는 것을 예방하는 치료입니다. 치아의 정렬이 잘 맞지 않는 것은 치아와 뼈가 자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턱뼈는 8-12세 사이에 많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성장이 왕성한 이 시기에 턱뼈를 넓히거나 많이 자란 턱의 성장을 억제하는 등 턱뼈 성장을 바로잡고 영구치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주면 치아의 정렬이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방교정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한 경우는 3-6개월 정도 걸리고 뼈가 천천히 자라거나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면 14개월 정도 걸립니다.   예방교정을 12세 이후까지 기다렸다가 해도 되나요? 기다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8세 때는 턱뼈를 넓히는 것이 쉽고 고통이 없습니다. 영구치가 처음 날 때는 뼈에 단단하게 고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움직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치아는 점점 단단하게 고정되게 되고 치아를 움직일 때 더 힘이 들고 기간이 더 걸립니다. 20세까지 기다리면 턱뼈를 넓히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방교정 후에는 어떻게 하나요? 치아발육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9세가 되면 예방교정은 끝납니다. 이후에는 12세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 때 교정장치를 전체적으로 붙여 삐뚤게 난 치아들을 바로잡아 줍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495
  나이에 따른 치아상태 갓난 아이의 정상적인 치아 발육으로 가져야 할 치아 수를 살펴볼까요? 생후 6개월-1-2개, 생후 9개월-3개, 생후 12개월-6개, 생후 18개월-12개, 생후 24개월-16개, 생후 30개월-19개입니다.   2.5세 생후 2.5세가 되면 대개 젖니가 모두 나지만 치아가 나는 시기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다른 아이보다 치아가 조금 늦게 난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치아가 나는 순서나 시기는 유전, 영양상태, 내분비상태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1년 이상 지연되는 경우 치과에 내원하셔서 전체 치열 X선 사진을 찍어서 치아의 발육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젖니관리 젖니 관리를 잘못하여 일찍 빠지는 경우 영구치가 나오기 힘들어지고 인접한 영구치가 쓰러지고 골격 성장에 대한 자극이 감소되어 뼈의 발달이 불량하게 됩니다.   영구치 영구치 앞니가 나면서 틈새가 벌어져서 나기 때문에 걱정하시면서 찾아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선에서 두번째 앞니가 날 때 첫번째 앞니의 뿌리를 밀면서 일시적으로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 후 송곳니가 나올 때 두번째 어금니를 밀면 자연적으로 공간이 없어집니다. 이 시기에 교정을 하게 되면 치아뿌리가 흡수되거나 송곳니 맹출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송곳니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에도 공간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입술소대가 두껍거나 치아가 작거나 송곳니가 잘못 위치되었기 때문이며 이 공간은 치아교정을 해야 없앨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아의 틈새가 생기는 원인은 치아가 턱뼈에 비해 작거나, 혀가 커서 치아를 밀어내거나, 입술을 빠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10~21세 치아는...
원장님 2018.05.07 조회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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