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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치료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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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님
작성일
2018-04-08 22:12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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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할수 있을까요?매일마다 양치질을 하여 치아의 프라그를 제거하면 됩니다. 프라그라는 것은 치아에 단단히 붙어있는 세균막으로 방치아였을 경우 충치나 잇몸병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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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해 보세요. 치아와 잇몸이 튼튼해질 것입니다. 

1. 칫솔은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되 중간정도의 힘으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사후에 하루에 3번 이를 닦으시고 자기 전에 한 번 더 닦으십시오. 치아와 잇몸, 교정장치가 모두 해당됩니다.

3.
치실로 치아사이를 적어도 하루에 한번(취침전에는 반드시)은 닦도록 하세요.

4.
불소치약을 사용하세요.불소는 충치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 불소가 들어있는 가글액을 사용하여 적어도 하루에 한번 입안청소를 해주세요. 충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6.
칫솔과 치실을 항상 갖고 다니세요. 그래야지 집이 아니더라도 치아를 청결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7.
교정장치 때문에 칫솔이 빨리 닳게 되므로 칫솔모가 닳게 되면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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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교정장치가 있는 치아와 잇몸선으로부터 프라그를 제거하는 것이 어렵지만 조금 노력하여 연습하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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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칫솔을 잇몸 사이에 45˚ 각도로 대고 부드 럽게 누르면서 전후, 상하로 움직이거나 둥근 원을 그리십시오. 한 치아당 10번 정도 진동을 주어 약 10초 정도 닦으십시오. 그러면 모든 치아를 닦는데 약 2-3분 정도 걸릴 것입니다.







2) 동일하게 모든 치아의 위와 아래, 안쪽과 바깥쪽을 닦으십시오. 윗니는 아래쪽으로 쓸어내리십시오.


 

 



3) 아랫니는 위로 쓸어 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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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칫솔을 직각으로 세워 브라켓의 위에서부터 밑까지 닦으시되 작은원을 그리면서 부드럽게 하여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철사가 구부러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2) 브라켓 주위를 잘 닦기 위해서는 그림과 같이 칫솔을 뉘어서 철사 사이 에 넣어 브라켓 사이를 닦아야 합니다. 철사 안쪽에서 그림과 같이 칫솔모를 진동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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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식사 후와 자기 전에 교정장치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정장치는 프라그를 늘리는 '프라그의 온상' 역할을 하여 충치나 잇몸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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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실을 철사와 브라켓 사이로 넣습니다. 끝부분이 꼬여져서 단단하게 만들어진 치실을 사용하면 철사 너머로 치아 사이에 치실을 끼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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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치실이 개개 치아를 감싸도록 'C' 자 모양으로 구부려 위 아래로 치아의 옆면과 잇몸 선을 닦습니다. 치아를 옮길 때마다 치실의 다른 부분을 사용합니다. 철사를 지나치게 큰 힘으로 당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치실은 중요하므로 매일 사용해야 하며 칫솔에 의해 제거되지 않은 프라그를 닦기 위해 자기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잇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처음 며칠 치실을 사용할 때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사용하면 아름다운 미소를 갖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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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용칫솔은 칫솔모가 'V'자 모양으로 가운데가 패여 교정장치와 철사사이를 닦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동칫솔은 일반적인 수동칫솔보다 프라그를 잘 제거할 수 있으며 교정장치용 칫솔모도 있습니다. 치간칫솔은 작은 칫솔 머리와 미세한 칫솔모로 되어 있어 철사 아래 부위와 치아 사이와 장치 주변, 잇몸을 닦는데 탁월합니다. 장치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천천히 닦으십시오. 교정의사에게 치간칫솔로 어떻게 교정장치 주위를 닦는지 교육받으십시오.

구강세정기는 강한 물줄기로 교정장치와 잇몸 주위를 닦을 수 있으며, 민감한 부분에는 약한 수압을 사용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교정의사가 이러한 여러 가지 도구들을 추천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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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철성 장치는 치아와 마찬가지로 음식물과 프라그가 축적될 수 있습니다. 매일 양치질을 할 때 가철성 장치도 닦아 주십시오. 가철성장치를 입안에서 제거하고 평상시처럼 양치질을 하십시오. 그리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 장치도 닦으십시오. 그 후 찬 물로 씻으십시오. 가철성 장치를 위턱에 끼고 있다면 입천장을 포함하여 장치에 의해 덮여지는 잇몸 부분도 부드럽게 닦으셔야 합니다. 매일 한 번 정도 실온의 물에 의치세척제를 넣어 담구면 프라그나 잇몸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며, 나쁜 냄새도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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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치료의 결과는 건강한 미소 이상의 것, 즉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더 큰 문제점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집에서의 구강 건강관리가 치료를 제대로 진행시키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는데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치아와 잇몸의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그 보상으로 평생의 치아 건강과 아름다운 미소를 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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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치료를 받아야 할 경우 그렇다면 치아가 어떠한 경우 교정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치아가 삐뚤삐뚤한 경우 가장 흔한 경우로 삐뚤삐뚤한 치아는 보기도 흉하고 치아 사이에 음식 찌꺼기가 끼기 쉽습니다. 치아가 돌출된 경우 치아가 돌출되면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치아가 다치기 쉽습니다. 아래 앞니가 과도하게 자라게 되면 입천장을 씹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걱턱에 의해 아래, 위 치아가 거꾸로 물리는 경우 튀어나온 아랫니는 보기도 흉할 뿐만 아니라 윗니와 잘 맞지 않아 충돌을 일으켜 치아를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윗니가 완전히 아랫니를 덮는 경우 윗니가 아랫니를 완전히 덮으면 윗니 바로 뒤의 입천장이다칠 수 있고 앞니의 마모를 촉진시킵니다. 앞니 사이가 뜨는 경우 음식을 먹을 때 제대로 씹지 못할 수 있으며 말할 때 발음이 새기도 하며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어금니가 거꾸로 물리는 경우 윗니는 상자의 두껑처럼 아랫니를 덮어주어야 하는데 사진의 왼쪽은 오히려 아랫니가 윗니를 감싸고 있습니다. 위턱이 아래턱보다 좁으면 치아가 서로 씹기 위해 일반적으로 아래턱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어 이런 결과를 초래합니다. 치아가 없는 경우 주위의 치아를 제 위치로 움직이게 해서 없는 치아의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없으면 보기 흉해서  마음껏 웃을 수 없겠죠. 엄지손가락을 빨아서 치아가 비뚤어진 경우 엄지손가락을 오랫동안 빨 게되면 치아와 잇몸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밖의 다른 문제들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면 교정치료를 담당하는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세요. • 음식물을 씹기 어려울 때 • 발음이 부정확할...
원장님 2018.05.07 조회 689
치아를 바르게 해야하는 이유 왜 치아를 바르게 해야할까요? 일반적으로 외관상의 치아모습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나 음식을 먹을 때 치아의 기능과 건강을 개선시키기 위해 교정치료를 하게 됩지다.   외모 치아를 평소에 잘 관리해 주면 치아는 평생토록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게다가 보기도 좋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치아가 올바르면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고 이것은 자신감을 증대시켜 활기찬 삶을 살도록 도와줍니다.   건강증진 치아가 고르지 못하면 고른 치아보다 칫솔질이 어렵기 때문에 충치발생률이 높아지고 잇몸병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하며 불규칙하게 마모되기도 하여 치아의 수명을 단축합니다. 음식물을 잘 씹어 먹지 못하여 소화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음식을 씹는 것은 소화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적절하게 씹지 못하고 잘 씹히지 않은 음식물들이 위장으로 내려가면 소화기관들은 더 열심히 일해야만 합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나이가 빨리 들게 마련입니다. 교정치료를 받으면 소화기관의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교정치료를 받은 사람은 통계적으로 수명이 더 길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위생적인 면 치아가 바르지 못하고 겹쳐있거나 비뚤비뚤하다면 음식찌꺼기가 많이 끼게 되고 깨끗이 닦기가 어렵게 됩니다. 제대로 칫솔질을 할 수 없어 이빨사이에 찌꺼기가 많이 남아있게 되면 충치와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고 치아를 빼야 될 수도 있습니다. 치아를 바르게 하는 것은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을 보다 쉽게 해줍니다.   치아마모 이가 잘 맞지 않으면 수면중에 이갈기가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치아가 마모되어 손상됩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670
  교정치료는 언제, 누구에게 받아야 할까 치과교정의사 - 치아를 바르게 해주는 치과의사선생님입니다. 치아교정치료는 치의학에서 전문화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일반치과의사들도 치아교정에 대해 조언과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사에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치아교정치료는 잘 못 치료받았을 경우 치아의 뿌리가 흔들리거나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사는 교정치료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의사로서 많은 치료경험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최소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정치료는 언제 받는 것이 좋을까요? 치아의 배열상태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관심을 갖고 봐야할 시기는 9세입니다. 이때는 대부분의 영구치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좀더 빨리 치아의 상태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기검진은 보다 적절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조기치료는 성장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며 치아가 어긋나서 나타나는 합병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단 성장이 멈추면 치료가 힘든 얼굴과 턱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정치료는 마지막 유치가 빠지자마자 시작하는데 10대 초반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마지막 유치가 빠지기 바로 전에 시작해야 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정치료가 어린이들에게만 시행되었으나 치아를 움직이는 기본적인 치료원리는 모든 연령에 있어서 동일하므로 치아교정치료는 성인에게 있어서도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단, 성인의 얼굴뼈는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이가 어긋난 경우에는 치열교정만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있기...
원장님 2018.05.07 조회 486
  교정치료순서 교정치료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상담을 통해 적합한 교정치료방법과 치료기간  및 대략적인 소요비용이 정해지게 됩니다.   환자가 상담 후 교정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면 정확한 상태파악 및 교정장치제작을 위해 진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진단을 위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치아의 상태를 반영하는 모형제작. 2) 치아과 턱의 X-ray 촬영 3) 치아와 얼굴의 사진 촬영   상담과 진단을 토대로 교정의사가 치료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만약 치료시기가 이르다면 치료에 적합한 시기에 이를 때까지 환자를 주기적으로 관찰하게 되고 치료에 적합한 시기라면 치료를 위해 환자와 약속을 잡게 됩니다.   치아의 올바른 배열을 위한 공간을 얻기 위해 필요하다면 치아를 빼게 됩니다. 원활한 치료를 위해 교정치료 시작 전에 충치치료나 스케일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치열교정기(brace)는 치아가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장치로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밴드(band), 브라켓(bracket), 와이어(wir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치열교정기를 부착하기 위해서는 치과에 2-3회 방문이 필요합니다. 치열교정기는 치료기간동안 치아에 붙여지게 됩니다. 치열교정기가 부착된 이후에는 장치조정과 와이어의 교체를 위해 1달에 1번씩 치과에 방문하면 됩니다.   치료기간동안 필요하다면 고무줄 및 헤드기어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무줄 및 헤드기어는 치아를 움직이는데 있어 보조적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치료기간 교정치료는 일반적인 경우 1년에서 2년이 소요됩니다. 치아의 상태에 따라 치료시기가 앞당겨지거나 오히려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료기간은 치아교정의 방법, 환자의 협조, 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841
    예방교정치료   예방교정은 무엇이며 꼭 필요한가요?   예방교정은 성장하는 아이의 턱뼈 위치를 바로잡고 영구치 자리를 마련하며 치아가 어긋나는 것을 예방하는 치료입니다. 치아의 정렬이 잘 맞지 않는 것은 치아와 뼈가 자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턱뼈는 8-12세 사이에 많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성장이 왕성한 이 시기에 턱뼈를 넓히거나 많이 자란 턱의 성장을 억제하는 등 턱뼈 성장을 바로잡고 영구치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주면 치아의 정렬이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방교정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한 경우는 3-6개월 정도 걸리고 뼈가 천천히 자라거나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면 14개월 정도 걸립니다.   예방교정을 12세 이후까지 기다렸다가 해도 되나요? 기다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8세 때는 턱뼈를 넓히는 것이 쉽고 고통이 없습니다. 영구치가 처음 날 때는 뼈에 단단하게 고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움직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치아는 점점 단단하게 고정되게 되고 치아를 움직일 때 더 힘이 들고 기간이 더 걸립니다. 20세까지 기다리면 턱뼈를 넓히기 위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방교정 후에는 어떻게 하나요? 치아발육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9세가 되면 예방교정은 끝납니다. 이후에는 12세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 때 교정장치를 전체적으로 붙여 삐뚤게 난 치아들을 바로잡아 줍니다.    
원장님 2018.05.07 조회 503
  나이에 따른 치아상태 갓난 아이의 정상적인 치아 발육으로 가져야 할 치아 수를 살펴볼까요? 생후 6개월-1-2개, 생후 9개월-3개, 생후 12개월-6개, 생후 18개월-12개, 생후 24개월-16개, 생후 30개월-19개입니다.   2.5세 생후 2.5세가 되면 대개 젖니가 모두 나지만 치아가 나는 시기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다른 아이보다 치아가 조금 늦게 난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치아가 나는 순서나 시기는 유전, 영양상태, 내분비상태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1년 이상 지연되는 경우 치과에 내원하셔서 전체 치열 X선 사진을 찍어서 치아의 발육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젖니관리 젖니 관리를 잘못하여 일찍 빠지는 경우 영구치가 나오기 힘들어지고 인접한 영구치가 쓰러지고 골격 성장에 대한 자극이 감소되어 뼈의 발달이 불량하게 됩니다.   영구치 영구치 앞니가 나면서 틈새가 벌어져서 나기 때문에 걱정하시면서 찾아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선에서 두번째 앞니가 날 때 첫번째 앞니의 뿌리를 밀면서 일시적으로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 후 송곳니가 나올 때 두번째 어금니를 밀면 자연적으로 공간이 없어집니다. 이 시기에 교정을 하게 되면 치아뿌리가 흡수되거나 송곳니 맹출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송곳니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에도 공간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입술소대가 두껍거나 치아가 작거나 송곳니가 잘못 위치되었기 때문이며 이 공간은 치아교정을 해야 없앨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치아의 틈새가 생기는 원인은 치아가 턱뼈에 비해 작거나, 혀가 커서 치아를 밀어내거나, 입술을 빠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10~21세 치아는...
원장님 2018.05.07 조회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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